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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사진으로 보는 일상들 기억의 습작들 가족들 특히 아이들 위주라서 악플대신 선플 부탁드려요 ^^

[오사카여행] 겨울에 다녀온 가족여행 / 오사카, 교토

  • 2026.01.14 22:02
  • 필름여행
글 작성자: K.S_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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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여행

 가족여행으로 새해 1월 1일 일본에 다녀왔다. 3박 4일 일정으로 오사카, 교토등을 다녀왔다. 후기는 디카로 찍은 것을 확인하면 되고 다시 쓰는 이유는 필름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올리기 위함이다. ㅎㅎ 사실 디카는 50mm 렌즈를 주력으로 사용하기에 야외에서 가족사진을 주로 찍었고, 필름카메라는 24mm를 쓰기 때문에 실내에서 찍기 위해 들고 다녔다. 

2023.07.08 - [사용기, 에세이] - [Fuji] Natura Black F1.9 / 네츄라 블랙 / 가볍고 작은 P&S 똑딱이 자동 필름카메라

 

[Fuji] Natura Black F1.9 / 네츄라 블랙 / 가볍고 작은 P&S 똑딱이 자동 필름카메라

「필름으로 회기 하다」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카메라를 찍기 시작했다... 그때 나이가 23살.. 디지털 slr은 존재하지 않는 시기다.. 2004년~2005년쯤 캐논 300d가 출시하면서 보급형 디지털 slr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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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링크를 클릭하면 현재 사용중인 필름카메라의 내용이 나온다. 가볍고, 스펙 좋고 암튼 최고다. 절대 팔생각 없고 더 구매하고 싶다. 가격도 오르는 추세니.. ㅎㅎ 
 
 그리고 디카로 찍은 여행사진도 #1~#5까지 올렸지만 하나만 링크해본다. 

2026.01.07 - [해외여행/오사카, 교토] - 가족여행 오사카, 교토 이야기 #5 (청수사, 기요즈미데라, 산넨자카, 니넨자차 거리, 도톤보리)

 

가족여행 오사카, 교토 이야기 #5 (청수사, 기요즈미데라, 산넨자카, 니넨자차 거리,도톤보리)

2026.01.07 - [해외여행/오사카, 교토] - 가족여행 오사카, 교토 이야기 #4 (교토, 여우신사_후시미 이나리 신사)□ 세 번째 날기요즈미데라에서 관광을 하고 사진을 찍으면 다시 맛집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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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로 찍은 사진은 예전에 녹티룩스에 비해 심도는 아쉽지만, 여행용으로는 가볍고 최고의 렌즈다.
 

□ Start ~

  필름은 실내위주의 사진이 대부분이라 일정이 중간중간 담기지 않았다. (개인소장용 블로그라 뭐가 빠지든 정보가 정확하지 않아도 되는 ㅋㅋ    글을 대충 올려도 상관은 없지만,,,, 나중에 늙어서 볼 때 한 번씩 지금을 생각하기 위해선 그래도 최대한 써보자.)

 그래도 일정상 흐름은 끊길지언정 필름으로 찍은 사진의 그레인 등이 감성을 더해준다. 그리고 유통기한이 지난 필름이라... 조금 더 올드한 느낌을 주는 것 같다. 

 위의 열차에서 찍은 사진은 일본 오사카 간사이공항 도착 후 라피트를 타고 난카이난바로 이동 중 찍은 사진이다. 이 열차의 장점은 예정 우리나라 무궁화호처럼 좌석을 서로 마주 보고 갈 수 있도록 돌릴 수 있게 되어 있어 마주보고 사진을 많이 남겼다. 

가끔 24mm로 찍다보니 손가락이 흐릇하게 같이 찍한다. 참 아쉽다. 동민이 웃음이 자연스러워 좋다.

 

□ 도착 (난카이난바, 닛폰바시역, 도토보리)

난카이 난바역에 도착한 시간이 11시쯤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래도 닛폰바시 주변에서 아점을 먹기 위해 이동했다. 

 여기저기 캐리어를 밀며 돌아다니다가 몇 군데 맛집으로 이동했지만 새해 첫날 문을 열지 않은 곳들이 있어서 골목골목 돌아다니다가 중국식 소바를 하는 곳에 갔다. 여기서 엄청 맛있게 먹었다. ㅎㅎ 모르고 들어간 곳인데 맛집이니 아이들도 잘 먹고 우리도 즐겁게 여행을 시작하는 기분이 들었다. 

여기저기 오사카성에도 다녀오고 숙소 체크인 후 좀 쉬다가 회사동료와 만나기로 해서 철판요릿집에서 만나서 신나게 먹었고, 도톤보리 간판보고, 사진 찍고, 야차하고, 인형 뽑기하고 3~4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ㅎ 그려면서 하루가 지나갔다.

 

□ 유니버설 스튜디오 가는 날. (닌텐도월드, 해리포터)

 

2일 차에는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가는 날이다. 하루 종일~~ 즐기기로 했다. ㅎ
8시쯤 출발해서 9시 조금 못돼서 도착했다. 그래도 지하철 타고 가는 길이 좋았다. 지상철이라 밖의 풍경도 좋았고, 환승하는 곳은 우리나라 ktx역처럼 생겨서 여행 가는 기분이 들었다. 햇살도 좋았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들어와서 처음탄 어트랙션이 해리포터에 있는 롤러코스터 (아이들 전용)를 탔고, 두 번째로 탄 것이 위에 사진 (대기하면서 찍은)의 4d체험으로 사람들이 엄청 대기했다. 40~50분 대기하고 탄듯하다. ㅎㅎ 너무 재미있었다. 아이들도 끝나고 나서는 여기가 제일 재미있었다고 했다. 

시간 확인 후 워터월드 공연 관람을 했고, 스케일이 엄청 컸고 재미있었다. 아마 어트랙션에서 나오는 돈을 여기 다 쏟아붓는 느낌이다.  (다음에 와도 또 볼 듯)

그리고 위의 다이노소어 롤러코스터는 너무 무서워서 못 탔다 -ㅁ- 이건 뭐... 너무 무서워 보인다. ㅎ

그리고 점심 먹고 이동한 곳이 닌텐도 월드이다. 이것저것 즐겼다. (디카로 찍은 글을 읽어보세요~)

 여긴 동킹콩대기줄이다. 오후시간이 되니 조금 쌀쌀해서 따뜻한 아이들 전용 음료수? 핫초코인 것 같지만 아니다. ㅎ 오묘한 맛있데 추워서 먹는다.  여기서 3~4시간 대기했는데 엄청 재미있었다. 그래도 시간이 너무 아까웠고, 다음에는 동킹콩 안 타고 다른 거 여러 개 타는 게 효율적이지 싶다.

그렇게 다시 해리포터로 이동해 해리포터성 야경쇼를 보고 4d체험 한 번 더 타고 (익스프레스 티켓으로 1분도 대기 없이 바로 탔다. )

그리고 유니버설스튜디오를 나왔고, 가는 길에 피자가게 들려서 이것저것 군것질을 했다. 도톤보리에서 맛있는 것을 먹을 거라 조금만 먹었다. ㅎ 사실 물가가 비싼 건 아니지만, 여행 내내 우리나라와 비슷한 수준으로 외식을 해야 했기에 하루 몇십 만원씩 그냥 썼다.

도토보리 도착 후 저녁 먹고 편의점에서 간식 사 와서 또 먹고 잤다. ㅋㅋ

□ 교토 가는 날

교토로 가기 위해 도톤보리에서 사진을 찍고 지하철로 이동했다. (사실 여기서 아이들이 혼나서 시간을 조금 헛되게 써서 택시로 역까지 이동했고, 교토 가는 지하철을 탔다. 

□ 교토 도착

교토역 도착 후 점심먹으러 가는 길에 찍은 아련한.... 사진 
열차가 자주 지나다녀서 저기서 가만히 10분은 기다렸다. 그리고 점심을 먹으로 규카츠집으로 이동했다.

다행히 규카츠 집에서는 웨이팅 생각했지만 5분 정도만 기다리고 바로 입장했고, 주문 후 음식이 5분 안에 나와서 너무 좋았다.  아이들도 기다리지 않고 맛있게 먹었고, 재민이도 음식 잘 먹었다. (집에서는 안 먹는데,, 나와서는 이렇게 잘 먹네..)

□ 여우신사 (후시미 이나리)
 

여기저기 찍고 돌아다녔다. 디카로 많이 찍었고,  입구에서 조금만 구경하다 이동했다. ㅎ 청수사도 가고 주변 길거리도 돌아다니고, 기온거리도 다니고, 다이마루백화점 앞에서 사진도 찍고 했지만,, 필름으로는 남기지 않아서 없네 ㅠ 아쉽다.

교토의 골목골목 돌아다녔다. 탐방은 아니었지만 이동하는 30분 이상 동안 여기저기 길거리 음식이 맛있어서 좋았고, 구경하는 재미에 이동시간이 심심하지 않았다.

그리고 소유라멘 가게에서 하나씩 시켜 먹고 지하철 타고 이동했다. 여기도 맛집이라 웨이팅이 있을 줄 알았지만 없어서 편하게 먹었다. ㅋ 

 여기까지가 필름으로 찍은 사진이다. 다른 사진이 궁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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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읽으시면 됩니다. ㅎ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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